금천구, 틀니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 사랑 실천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5-26 14:45:53
지역 치과의원 4개소와 금천구치과기공소협회 틀니시술 재능기부
만 65세 미만 저소득층 대상 시술 비용의 70% 지원
동주민센터 마을간호사 통해 재능기부 참여의원 연계 지원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치과의원과 치과기공소협회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틀니시술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틀니시술 공적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만 65세 미만 취약계층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에 지역 치과의원 4개소와 금천구치과기공소협회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공적지원에서 제외된 만 65세 미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틀니 시술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지원 절차는 동주민센터 마을간호사의 의뢰를 통해 이루어진다. 마을간호사는 지역 내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공적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만 65세 미만 저소득 주민 중, 틀니시술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재능기부 참여의원에 연계한다.
시술비용의 70%를 지원하며, 30%는 본인부담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재능기부에 참여해주시는 지역 치과의원과 치과기공소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치과와 더불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동마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만 65세 미만 저소득층 대상 시술 비용의 70% 지원
동주민센터 마을간호사 통해 재능기부 참여의원 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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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훈 금천구청장[출처=금천구청] |
현재 틀니시술 공적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만 65세 미만 취약계층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에 지역 치과의원 4개소와 금천구치과기공소협회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공적지원에서 제외된 만 65세 미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틀니 시술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지원 절차는 동주민센터 마을간호사의 의뢰를 통해 이루어진다. 마을간호사는 지역 내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공적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만 65세 미만 저소득 주민 중, 틀니시술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재능기부 참여의원에 연계한다.
시술비용의 70%를 지원하며, 30%는 본인부담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재능기부에 참여해주시는 지역 치과의원과 치과기공소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치과와 더불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동마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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