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초기 감기 잡을 땐 '판콜' 어린이는 '판콜아이'
- 사회이슈 / 김윤영 기자 / 2021-02-24 14:46:14
2020년 매출 동화약품 자체실적 기준 356억 원 올려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판콜’은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인 동화약품이 출시한 종합감기약이다. 1968년 출시돼 50년 이상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다. 2018년 동화약품은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판콜 브랜드 전체 매출은 동화약품 자체실적 기준 356억 원을 기록했다.
‘판콜에스’와 ‘판콜에이’는 액체 형태로 흡수가 빨라 초기 감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해준다. 두 제품 모두 해열 및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기침, 인후통,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동화약품은 어린이용 해열제 ‘판콜아이 시럽’과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두 종류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캡슐이나 알약 제형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짜 먹을 수 있으며, 외출이나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판콜아이 시럽’은 해열에 효과적인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생후 6개월 이상 소아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어린이 종합감기약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동화약품의 공식 캐릭터인 ‘동희’와 함께 감기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가 재미있게 표현돼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준다. ‘판콜아이 시럽’과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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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동하약품] |
지난해 판콜 브랜드 전체 매출은 동화약품 자체실적 기준 356억 원을 기록했다.
‘판콜에스’와 ‘판콜에이’는 액체 형태로 흡수가 빨라 초기 감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해준다. 두 제품 모두 해열 및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기침, 인후통,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동화약품은 어린이용 해열제 ‘판콜아이 시럽’과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두 종류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일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캡슐이나 알약 제형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짜 먹을 수 있으며, 외출이나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판콜아이 시럽’은 해열에 효과적인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생후 6개월 이상 소아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어린이 종합감기약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제품 패키지에는 동화약품의 공식 캐릭터인 ‘동희’와 함께 감기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가 재미있게 표현돼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준다. ‘판콜아이 시럽’과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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