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황예원 북구의원, ‘수해예방대책 실효성 제고 및 주민 안전 확보’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14 14:45:06
‘북구 수해취약지역 예방 종합추진 계획’ 보완 필요 지적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 북구의회 황예원 의원(운암1·2·3동, 동림동/더불어민주당)이 1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해 예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안전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황예원 의원은 “북구는 2020년과 2025년 두 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큰 침수 피해를 겪었다”며 “문흥동 성당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됐다면 지난해 침수 피해는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구 수해취약지역 예방 종합추진 계획’을 민선9기 1호로 결재하며 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을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다만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 의원은 ▴상습 침수지역 7권역 대피 대상 주민 전수조사 ▴침수취약지역별 균형 있는 단기대책 마련 ▴동장 주민 대피명령권 세부 시행기준과 매뉴얼 보완 ▴호우대비 실전훈련 확대 ▴피해 주민 심리회복·일상 복귀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끝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행정은 없다”며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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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원 의원_5분 자유발언_‘수해예방대책 실효성 제고 및 주민 안전 확보’ 촉구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 북구의회 황예원 의원(운암1·2·3동, 동림동/더불어민주당)이 1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해 예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안전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황예원 의원은 “북구는 2020년과 2025년 두 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큰 침수 피해를 겪었다”며 “문흥동 성당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됐다면 지난해 침수 피해는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구 수해취약지역 예방 종합추진 계획’을 민선9기 1호로 결재하며 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을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다만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 의원은 ▴상습 침수지역 7권역 대피 대상 주민 전수조사 ▴침수취약지역별 균형 있는 단기대책 마련 ▴동장 주민 대피명령권 세부 시행기준과 매뉴얼 보완 ▴호우대비 실전훈련 확대 ▴피해 주민 심리회복·일상 복귀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끝으로 “주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행정은 없다”며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촘촘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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