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 길이 4.2㎞ 해안공원 6월 착공
- 사회이슈 / 김진성 기자 / 2020-04-20 14:51:41
내년 1단계 완공
수변광장, 전망카페, 수경시설 등 들어설 예정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국내 최장 인천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길이 4.2㎞의 해안공원이 조성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을 오는 6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공원은 전체 면적이 26만3천㎡에 달하며 1단계(7만8천㎡)·2단계(18만5천㎡)로 나뉘어 단계적으로 조성된다.
인천경제청은 우선 2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말까지 1단계 사업을 마칠 방침이다.
공원에는 수변광장, 전망카페, 수경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상에서 물을 뿌려 대기 중 미세먼지와 염분을 줄이고 밤에는 경관조명으로 활용하는 다목적 설비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의 첨단 기능을 갖춘 해안공원이 완공되면 시민과 관광객이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헀다.
수변광장, 전망카페, 수경시설 등 들어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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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국제도시 해안공원 조감도 [출처=인천경제자유구역청]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을 오는 6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공원은 전체 면적이 26만3천㎡에 달하며 1단계(7만8천㎡)·2단계(18만5천㎡)로 나뉘어 단계적으로 조성된다.
인천경제청은 우선 2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말까지 1단계 사업을 마칠 방침이다.
공원에는 수변광장, 전망카페, 수경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상에서 물을 뿌려 대기 중 미세먼지와 염분을 줄이고 밤에는 경관조명으로 활용하는 다목적 설비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의 첨단 기능을 갖춘 해안공원이 완공되면 시민과 관광객이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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