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랑의 족발 200개 기부 받아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6-03 14:55:00
강일동·상일동 내 차상위계층 주민과 결식아동 전달 예정
▲ 지난 2일 이정훈 강동구청장(오늘쪽)이 구청장 집무실에서 제주드림포크로부터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족발 200개를 기부받았다.[출처=강동구청]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2일 오후 3시 구청장 집무실에서 제주드림포크(대표 조원재)로부터 족발 200개를 기부받고 사랑의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성품은 강일동·상일동 내 차상위계층 주민과 결식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주드림포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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