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현장 점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05 15:00:09
취임 100일간 매일 아침 현장 방문.... 장태산자연휴양림 안전 확인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5일 아침 장태산자연휴양림(장안동 94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 현장 등을 점검했다.
장태산 인근에는 장애인 거주 시설과 노인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에 구는 2024년 9월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12월 설계 완료 예정이다.
대상지는 장태산휴양림 구간부터 산티아고길 구간으로, 총연장 1.84km 구간 도로의 폭을 10~12m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문학 청장은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안전에 취약한 현장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로부터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청취했다.
건의 내용은 사업에 반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 청장은 “장태산 일원은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재난은 현장을 제대로 아는 만큼 대비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살피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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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학 서구청장이 5일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 현장을 살피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5일 아침 장태산자연휴양림(장안동 94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 현장 등을 점검했다.
장태산 인근에는 장애인 거주 시설과 노인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에 구는 2024년 9월 장태산 사회복지시설 이송로 확장 사업의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12월 설계 완료 예정이다.
대상지는 장태산휴양림 구간부터 산티아고길 구간으로, 총연장 1.84km 구간 도로의 폭을 10~12m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문학 청장은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안전에 취약한 현장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로부터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청취했다.
건의 내용은 사업에 반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 청장은 “장태산 일원은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재난은 현장을 제대로 아는 만큼 대비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살피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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