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수리 활성화 및 선배시민 지원 기반 마련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1-02 15:00:08
최서연 의원 대표발의, 전주시 수리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가결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4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주시 수리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공동체 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최서연 의원(진북,금암,덕진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수리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른 제품의 수리 활성화 기반을 위한 지원 사항을 정해 수리문화를 확산하고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시장의 책무 ▲시행계획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서연 의원은 “제품을 고쳐 쓰는 문화는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의 수리권이 보장받고 합리적인 수리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철 의원(노송,인후1‧2‧3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은 65세 이상 전주시민을 선배시민으로 존중하고, 이들의 공동체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향상과 세대 간 통합을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지원사업 ▲홍보 및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용철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주체이자 선배시민으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상생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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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연 의원(진북,금암,덕진동)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4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주시 수리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공동체 참여 확대를 위한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최서연 의원(진북,금암,덕진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수리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른 제품의 수리 활성화 기반을 위한 지원 사항을 정해 수리문화를 확산하고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시장의 책무 ▲시행계획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서연 의원은 “제품을 고쳐 쓰는 문화는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의 수리권이 보장받고 합리적인 수리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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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철 의원(노송,인후1‧2‧3동) |
최용철 의원(노송,인후1‧2‧3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은 65세 이상 전주시민을 선배시민으로 존중하고, 이들의 공동체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향상과 세대 간 통합을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은 ▲시장의 책무 ▲지원계획의 수립‧시행 ▲지원사업 ▲홍보 및 포상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용철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주체이자 선배시민으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상생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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