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안녕, 영주!' 발간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3 15:05:22
출입국·체류 정보부터 생활 편의까지… 생활밀착형 정보 수록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안녕, 영주!'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언어와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영어·베트남어·우즈베키스탄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됐다.
안내서에는 △기초 생활 및 교통질서 △쓰레기 배출 요령 △지방세 납부 △의료기관 안내 △교육·상담 등 영주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 담았다.
또한 영주시가족센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안동출입국센터 등 주요 지원기관의 위치와 이용 안내도 수록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안내서를 영주시가족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관에 비치하고, 영주시 누리집에서도 PDF 파일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안내서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호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영주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 또는 영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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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안녕, 영주!' 발간(책표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 '안녕, 영주!'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언어와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영어·베트남어·우즈베키스탄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됐다.
안내서에는 △기초 생활 및 교통질서 △쓰레기 배출 요령 △지방세 납부 △의료기관 안내 △교육·상담 등 영주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 담았다.
또한 영주시가족센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안동출입국센터 등 주요 지원기관의 위치와 이용 안내도 수록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안내서를 영주시가족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관에 비치하고, 영주시 누리집에서도 PDF 파일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안내서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호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영주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 또는 영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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