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집중 호우 피해 우려 현장 긴급 점검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8-03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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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오후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이 중랑천 인근 중화동 제2연육교와 중랑천 제방을 긴급 점검 중이다[출처=중랑구청] |
이번 현장 점검은 중랑천 월계1교 지점 수위가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제 수위인 15.8m를 넘어선 16.6m로 올라감에 따라, 위험홍수위인 17.84m에 근접한 상황임을 고려해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묵동천 및 중랑천 장미 식재지 전체가 침수된 상태로 장비 및 인원 등 구체적인 복구 계획을 신속히 수립할 것”이라며, “복구 계획은 중랑천 수위가 낮아지는 대로 최우선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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