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네팔 카니야바스·보티코시·닐라칸타 대표단 맞아 교류의 장 마련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1-05 15:10:12
농업시설 및 승강기 산업시설 견학 등 협력 가능성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거창군은 5일 네팔에서 라나 바하두르 타망(Rana Bahadur Tamang) 카니야바스 시장과 디첸 세르파(Dichhen Sherpa) 보티코시 부시장, 하리 다타 칸델(Hari Datta Kandel) 닐라칸타 수석 행정관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 9명이 거창군을 방문해 농업시설 방문 및 승강기 산업시설 견학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거창군청에서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네팔 대표단을 맞이했고, 이어서 이번 방문의 의미를 나누고 향후 교류·협력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대표단은 스마트 과원과 서북부경남거점 APC를 차례로 찾아 농산물 재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거창군의 선진 농업 기술을 체험했으며, 승강기안전기술원을 견학하며 승강기 산업 기술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네팔 카니야바스·보티코시·닐라칸타 대표단의 거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거창군의 강점과 특색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가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팔 바그마티주에 속한 카니야바스와 보티코시는 농촌지방정부로 농업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이며, 닐라칸타시는 상업·생활 중심 지역이다.
거창군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농업·산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 지방정부와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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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네팔 카니야바스·보티코시·닐라칸타 대표단 맞아 교류의 장 마련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거창군은 5일 네팔에서 라나 바하두르 타망(Rana Bahadur Tamang) 카니야바스 시장과 디첸 세르파(Dichhen Sherpa) 보티코시 부시장, 하리 다타 칸델(Hari Datta Kandel) 닐라칸타 수석 행정관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 9명이 거창군을 방문해 농업시설 방문 및 승강기 산업시설 견학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거창군청에서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네팔 대표단을 맞이했고, 이어서 이번 방문의 의미를 나누고 향후 교류·협력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대표단은 스마트 과원과 서북부경남거점 APC를 차례로 찾아 농산물 재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거창군의 선진 농업 기술을 체험했으며, 승강기안전기술원을 견학하며 승강기 산업 기술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네팔 카니야바스·보티코시·닐라칸타 대표단의 거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거창군의 강점과 특색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가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팔 바그마티주에 속한 카니야바스와 보티코시는 농촌지방정부로 농업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이며, 닐라칸타시는 상업·생활 중심 지역이다.
거창군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농업·산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 지방정부와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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