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욱 전주부시장, 사전투표 준비 상황 최종 점검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5-28 15:20:10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사전투표소 설치 및 모의시험 확인, 비상사태 대처 방법 관리매뉴얼도 점검
▲ 윤동욱 전주부시장, 사전투표 준비 상황 최종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시행 하루 전인 28일 효자2동 사전투표소인 완산구청 4층 회의실을 찾아 사전투표소 설치 및 최종 모의시험 사항을 점검했다.

윤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투표소 설비 및 통신망 연결 사항을 확인하고, 보안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최종 모의시험을 통해 본인확인과 투표용지 발급, 시험 출력 등이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것을 확인했으며, 통신망 단절 등 비상사태에 대한 대처 방법과 관리매뉴얼 등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이와 관련 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35개소와 선거일 당일 투표소 163개소(완산구 87개소, 덕진구 76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투표소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선거일 투표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선거일 당일 모든 투표가 종료되면 전주화산체육관과 전주덕진실내배드민턴장 등 2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국가 대사인 선거사무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든 투표사무원께 감사드린다”면서 “선거를 원활하고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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