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장성군,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5-28 15:20:03
26일 지역 내 어린이집 9곳 차량 경찰·공단과 합동점검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성군이 지난 26일 장성군 실내수영장 주차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9곳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1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성지역 내 어린이집은 총 10곳으로, 상무어린이집은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이날 담당 공직자와 장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로교통법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근거한 ‘어린이통학버스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세밀한 점검을 실시했다.
후진경고음 발생장치와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 통학버스 전용표시등의 작동 유무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차량 내부에선 어린이 전용 안전띠의 작동 상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수리·점검 등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해당 어린이집에 즉시 통보하고 6월 중 결과를 확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은 오는 10월에도 하반기 안전점검을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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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이 26일 어린이집 통학차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성군 제공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성군이 지난 26일 장성군 실내수영장 주차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9곳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1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장성지역 내 어린이집은 총 10곳으로, 상무어린이집은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이날 담당 공직자와 장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로교통법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근거한 ‘어린이통학버스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세밀한 점검을 실시했다.
후진경고음 발생장치와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 통학버스 전용표시등의 작동 유무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차량 내부에선 어린이 전용 안전띠의 작동 상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수리·점검 등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해당 어린이집에 즉시 통보하고 6월 중 결과를 확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은 오는 10월에도 하반기 안전점검을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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