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새 연구단체 8곳, 정책연구 ‘첫걸음’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18 15:20:04
제13대 전반기 의원 연구단체,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 모두 통과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8월 1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가 신청한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을 심의해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심의를 통과한 과제는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한 것으로, ▲교육격차 해소 방안 ▲경남형 통합돌봄모델 개발 ▲지역연계관광 활성화 ▲지역학 진흥 ▲지역인재 공공리더 양성 ▲폐교·유휴시설 활용방안 ▲도시공간 재창출 ▲의회사무처 인력효율화 등 경남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제13대 전반기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등록한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다. 연구결과는 향후 조례 제·개정에 활용되거나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등 의원의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한편, 13대 전반기 도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대학교수·연구원 등 외부전문가 5명과 도의원 4명 등 총 9명이 위촉됐다. 위원장으로는 강민승 의원(진주5·국민의힘)이 선임됐다.
강민승 위원장은 “정책연구용역이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 원활히 추진되어 도민을 위한 훌륭한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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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8월 1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경상남도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 연구단체가 신청한 정책연구용역 과제 8건을 심의해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심의를 통과한 과제는 8개 의원 연구단체가 각 1건씩 제안한 것으로, ▲교육격차 해소 방안 ▲경남형 통합돌봄모델 개발 ▲지역연계관광 활성화 ▲지역학 진흥 ▲지역인재 공공리더 양성 ▲폐교·유휴시설 활용방안 ▲도시공간 재창출 ▲의회사무처 인력효율화 등 경남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제13대 전반기 경상남도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등록한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다. 연구결과는 향후 조례 제·개정에 활용되거나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등 의원의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예정이다.
한편, 13대 전반기 도의회 개원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대학교수·연구원 등 외부전문가 5명과 도의원 4명 등 총 9명이 위촉됐다. 위원장으로는 강민승 의원(진주5·국민의힘)이 선임됐다.
강민승 위원장은 “정책연구용역이 실효성 있는 연구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의원 연구단체의 첫 정책연구 활동이 원활히 추진되어 도민을 위한 훌륭한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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