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출범… 민·관 협력으로 투자유치 실행력 높인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29 15:20:13
10.29. 10:00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발대식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10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은 민간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실제 투자 실행까지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공동 투자유치 협력체다.
세일즈단은 전재수 시장을 단장으로 기업·금융·산업 분야 전문가와 국내외 경제단체,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방수 전 엘지(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영석 한국선급 회장, 이영창 전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빈대인 비엔케이(BNK)금융지주 회장, 엄길청 전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함께한다.
아울러,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은행 동남권지역본부 등 국내외 경제단체와 유관기관도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세일즈단 단장인 전 시장이 세일즈단 위원을 위촉한다. 이어 부산의 투자유치 방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한 뒤, '제1차 투자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부산의 변화된 투자환경과 주요 투자 분야, 투자기업 지원 방안 등을 살펴보고, 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 발굴 방안, 향후 세일즈단 활동 방향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세일즈단은 앞으로 국내외 기업·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원한다.
투자 검토가 구체화된 프로젝트는 금융·입지·인허가 등 분야별 관계 기관과 협업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개별 프로젝트는 관련 위원을 중심으로 소규모 회의를 열고 수시로 협업하는 등 추진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기업과 산업 현장을 잘 아는 민간의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부산의 투자유치에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세일즈단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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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발대식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10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은 민간의 전문성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실제 투자 실행까지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공동 투자유치 협력체다.
세일즈단은 전재수 시장을 단장으로 기업·금융·산업 분야 전문가와 국내외 경제단체,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방수 전 엘지(LG)에너지솔루션 사장, 이영석 한국선급 회장, 이영창 전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빈대인 비엔케이(BNK)금융지주 회장, 엄길청 전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함께한다.
아울러,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한국산업은행 동남권지역본부 등 국내외 경제단체와 유관기관도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세일즈단 단장인 전 시장이 세일즈단 위원을 위촉한다. 이어 부산의 투자유치 방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한 뒤, '제1차 투자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부산의 변화된 투자환경과 주요 투자 분야, 투자기업 지원 방안 등을 살펴보고, 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 발굴 방안, 향후 세일즈단 활동 방향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세일즈단은 앞으로 국내외 기업·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기업과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을 지원한다.
투자 검토가 구체화된 프로젝트는 금융·입지·인허가 등 분야별 관계 기관과 협업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개별 프로젝트는 관련 위원을 중심으로 소규모 회의를 열고 수시로 협업하는 등 추진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기업과 산업 현장을 잘 아는 민간의 경험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부산의 투자유치에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세일즈단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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