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한끼희망]MG새마을금고재단, ‘따뜻한 한끼 쌀 나눔’으로 지역 희망 전한다

뉴스 / 이창환 기자 / 2026-02-05 15:31:24
소외계층 식생활 안정 지원…3~4월 총 1,700포 전달
지역 농가 쌀 활용해 나눔과 상생 동시에 실현
[출처=새마을금고재단]
[코리아 이슈저널 = 이창환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한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새마을금고의 핵심 가치인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현재 수혜 기관을 선정 중이며,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선정된 복지시설과 단체에 총 1,700포 상당의 쌀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되는 쌀은 모두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물량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의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재단은 그동안 취약계층 생계 지원, 아동·청소년 장학사업,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쌀 나눔 사업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농가와 취약계층을 동시에 지원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 기반 상생 모델로 주목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소외계층을 돕는 구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단은 금융을 넘어 돌봄과 연대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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