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제431회 임시회 마무리... 총 73건 안건 처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4-15 15:30:06
의원 7명,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현안 해결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4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며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7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경제, 교육, 보건, 역사적 가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지적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건의안, 동의안 등을 처리한 뒤,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친 14조 8,248억 원 규모의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ㆍ의결한다.
이번 회기에는 소상공인 지원,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과 제도개선을 위한 건의안이 다수 포함되어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갔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처리될 예정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통해 예산 편성의 타당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중심으로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한 회기였다”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32회 임시회는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도정에 대한 질문과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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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4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며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7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경제, 교육, 보건, 역사적 가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지적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건의안, 동의안 등을 처리한 뒤,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친 14조 8,248억 원 규모의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ㆍ의결한다.
이번 회기에는 소상공인 지원,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과 제도개선을 위한 건의안이 다수 포함되어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갔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경상남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처리될 예정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통해 예산 편성의 타당성과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중심으로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집중한 회기였다”며 “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32회 임시회는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도정에 대한 질문과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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