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 전국 단위 ‘자립형 선순환 복지 모델’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회이슈 / 최윤옥 기자 / 2026-06-05 10:32:37
3엠 상생지원센터와 파란천사 지회 연계, ‘온·오프라인 통합 복지 플랫폼’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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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3엠(보훈마켓 운영사)과 (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지난 4일 MOU를 체결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주)3엠(보훈마켓 운영사)과 (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국가유공자 및 제대군인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선순환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6월 4일(목)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회의실에서 ‘보훈상생 및 복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3엠이 추진 중인 ‘보훈마켓 및 3M상생지원센터’의 비즈니스 인프라와 (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전국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파란천사’ 봉사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국 3M상생지원센터와 파란천사 지회 간 공동 거점 운영 ▲소상공인 회원을 위한 보훈할인가맹점 확대 및 경영 경쟁력 강화 ▲3M상생지원센터 내 ‘상생 매니저’ 시스템을 통한 회비 상쇄 및 수익 창출 ▲재단 후원 물품을 활용한 지역 보훈대상자 예우 행사 추진 등이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파란천사 회원으로서 복지 활동에 참여함과 동시에, 3M상생지원센터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공급받아 운영비 절감과 매출 향상의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디지털 플랫폼을 연동하여 보훈가족과 제대군인이 체감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예우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다.
(주)3엠 이향종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돌봄이 통합된 대한민국 표준 복지 모델을 만드는 시발점”이라며, “전국적인 조직망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보훈가족과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영웅들을 예우하는 보훈상생 프로젝트에 파란천사의 따뜻한 봉사 정신이 더해져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사회 곳곳에 복지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과 함께 지역별 센터와 지회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운영 매뉴얼을 수립하고 전국 단위의 복지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주)3엠 상생지원 관리본부: [02-6335-3033]
· (재)한국새생명복지재단 사무국: [02-927-3040]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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