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 심사 대비 연찬회 개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4 15:35:07
한춘옥 시청예결위원장, “통합특별시 첫 예·결산, 세밀히 살필 것”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춘옥 의원, 순천2)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순천시 일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더욱 막중해진 재정심사 역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2026년도 상반기 결산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통합특별시 첫 예·결산 심사에 앞서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한 직무역량 강화 차원에서 마련했다.
연찬회 강사로 나선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김병도 교수는 ‘예산심사기법과 전남·광주 재정구조의 통합적용’을 주제로 예산 심층 심사기법을 제시했고, 최윤희 음악연구소 최윤희 소장은 ‘영화음악으로 풀어내는 리더들의 감성’ 강의를 통해 협력적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 역량을 강조했다.
한춘옥 위원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최대 22조원이 넘는 예산을 가진 전국 3위 도시가 됐다”며 “행정통합이라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내딛는 위대한 첫걸음에 발맞춰 막대한 규모의 예산이 복지·일자리·농수산업 등 320만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제대로 투입되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세밀하게 살피는 예결특위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3일 한춘옥 위원장을 비롯해 21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의 예·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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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춘옥위원장, 시청예결특위연찬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춘옥 의원, 순천2)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순천시 일원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더욱 막중해진 재정심사 역할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2026년도 상반기 결산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통합특별시 첫 예·결산 심사에 앞서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한 직무역량 강화 차원에서 마련했다.
연찬회 강사로 나선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김병도 교수는 ‘예산심사기법과 전남·광주 재정구조의 통합적용’을 주제로 예산 심층 심사기법을 제시했고, 최윤희 음악연구소 최윤희 소장은 ‘영화음악으로 풀어내는 리더들의 감성’ 강의를 통해 협력적 의정활동을 위한 소통 역량을 강조했다.
한춘옥 위원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최대 22조원이 넘는 예산을 가진 전국 3위 도시가 됐다”며 “행정통합이라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내딛는 위대한 첫걸음에 발맞춰 막대한 규모의 예산이 복지·일자리·농수산업 등 320만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제대로 투입되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세밀하게 살피는 예결특위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3일 한춘옥 위원장을 비롯해 21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의 예·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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