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립나무병원 연중 운영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4-28 15:42:55
수목 피해 원인 진단하고 조치 방법 알려줘
진단 수목 정원수, 조경수 비롯 밤, 호두, 대추, 감 등 산림 과수 등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수목 피해 원인을 진단하고 조치 방법을 알려주는 공립나무병원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공립나무병원은 공공기관수목진료 전문가가 가정이나 아파트, 기업 등 나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단해주는 서비스이다.
진단 수목은 정원수, 조경수를 비롯해 밤, 호두, 대추, 감 등 산림 과수 등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매미나방과 같은 각종 수목 병·해충 피해가 증가하는 반면, 나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공립나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50건에 대한 상담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했고, 올해는 155건 이상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나무 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충북도민은 누구나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으로 전화(043-220-6152∼4) 신청하거나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forest/index.do)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원삼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전문성 있는 생활권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아픈 나무를 진단하고 조치 방법을 알려 수목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단 수목 정원수, 조경수 비롯 밤, 호두, 대추, 감 등 산림 과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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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도지사[출처=충북도청] |
공립나무병원은 공공기관수목진료 전문가가 가정이나 아파트, 기업 등 나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단해주는 서비스이다.
진단 수목은 정원수, 조경수를 비롯해 밤, 호두, 대추, 감 등 산림 과수 등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매미나방과 같은 각종 수목 병·해충 피해가 증가하는 반면, 나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공립나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50건에 대한 상담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했고, 올해는 155건 이상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나무 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충북도민은 누구나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공립나무병원으로 전화(043-220-6152∼4) 신청하거나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forest/index.do)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원삼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전문성 있는 생활권 수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아픈 나무를 진단하고 조치 방법을 알려 수목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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