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읍·면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8-13 15:49:51
지역민들의 마음 치유되고 위로 될 수 있는 계기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경남 진주시는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상대적으로 문화공연 혜택에서 소외된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진주시 관내 16개 읍·면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지역 가수 및 지역 예술인 공연, 무용단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및 읍·면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시간가량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입구에서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공연장 내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개인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로 인해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여가 활동의 기회가 줄어 지치고 힘들어진 지역민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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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진주시청] |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상대적으로 문화공연 혜택에서 소외된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진주시 관내 16개 읍·면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지역 가수 및 지역 예술인 공연, 무용단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및 읍·면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시간가량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은 입구에서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공연장 내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개인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로 인해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여가 활동의 기회가 줄어 지치고 힘들어진 지역민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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