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시네마, 10월 1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본격 시행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5 16:20:55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7시 이후 영화 관람료 2,000원 할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시네마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 관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정책으로, 울주시네마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7시 이후 상영회차에 한해 영화 관람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적용 시 관람료는 울주군민 5,000원, 울주군민 외 관람객 6,000원이며, 해당 수요일이 법정공휴일 또는 대체공휴일과 겹치는 경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특히 울주시네마는 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10월 고객의 날’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시행을 알리기 위한 고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된 간단한 퀴즈의 정답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고객에게는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규조토 티 코스터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이어 14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첫 시행을 기념하여 오후 7시 이후 상영회차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며 문화할인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시네마야영장팀(팀장 김언식)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울주시네마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시네마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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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시네마, 10월 1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본격 시행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시네마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 관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문화정책으로, 울주시네마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7시 이후 상영회차에 한해 영화 관람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적용 시 관람료는 울주군민 5,000원, 울주군민 외 관람객 6,000원이며, 해당 수요일이 법정공휴일 또는 대체공휴일과 겹치는 경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특히 울주시네마는 지난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10월 고객의 날’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시행을 알리기 위한 고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는 ‘문화가 있는 날’과 관련된 간단한 퀴즈의 정답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고객에게는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규조토 티 코스터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이어 14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첫 시행을 기념하여 오후 7시 이후 상영회차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며 문화할인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시네마야영장팀(팀장 김언식)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울주시네마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시네마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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