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의회,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2일차)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1-14 16:25:12
![]() |
| ▲ 영월군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영월군의회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여성가족과, 세무회계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경제과, 전략산업과로부터 2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대경 의원은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강사의 수당 증액 등 처우 개선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고, “지방세 징수 업무 등 유공자에 대한 적극적 인센티브 부여하여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검토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상태 의원은 영월초 인근에 건축되는 학교복합시설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대상 부지 인근의 복잡한 교통사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해경 의원은 언어발달서비스 사업에 대하여 “서비스 대상자 연령대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필요 아동이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우리 군의 6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 평가 수상을 축하한다며, “‘지방세 홍보 인생 네컷’ 컨텐츠를 조기에 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포하여, 주민의 지방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병용 의원은 “납부자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군의 조기 세수 확보와 주민 부담 완화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임영화 의원은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관련 업계 종사자분들이 지속적인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각종 사업 추진 시, 법의 허용 범위 내에서 지역 업체 발주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