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관광 안내 표지판 정비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5-13 16:29:02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 개장 대비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강원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1일까지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 개장을 대비해 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설치된 관광 안내 표지판을 신설·정비에 나선다.
시는 예산 1천200만 원을 들여 관광지 내 주차 안내 표시판 1식을 신설하고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 파크 등 차량 유도 안내 표지판 36식을 신설 및 정비한다.
색이 바랬거나 표기의 오류가 있는 연립형·지도형 종합안내판, 노후화돼 관광지 식별이 불가능한 안내표지판을 신속 정비하고 안내표지판이 없는 관광지 진입로 입구나 길목 등은 신설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 파크 개장을 대비해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표지판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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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태호 태백시장[출처=태백시청] |
시는 예산 1천200만 원을 들여 관광지 내 주차 안내 표시판 1식을 신설하고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 파크 등 차량 유도 안내 표지판 36식을 신설 및 정비한다.
색이 바랬거나 표기의 오류가 있는 연립형·지도형 종합안내판, 노후화돼 관광지 식별이 불가능한 안내표지판을 신속 정비하고 안내표지판이 없는 관광지 진입로 입구나 길목 등은 신설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 파크 개장을 대비해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표지판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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