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평해·울진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23 16:25:20
현의 가르침 되새기며 전통문화의 가치 이어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진군은 지난 20일 평해․울진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평해향교․울진향교와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해향교 초헌관은 황이주 울진군수, 아헌관은 전석진 장의, 종헌관은 구왕근 유림 ▲울진향교 초헌관은 전기중 원로, 아헌관은 주시원 원로, 종헌관은 최준용 유림을 맡아 전통 예법에 따라 제례를 올렸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봉행되며,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의 학덕과 가르침을 기리는 전통 유교 제례로, 선현을 공경하고 배움을 소중히 여기는 정신과 우리 고유의 예를 이어가는 의식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향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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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평해·울진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진군은 지난 20일 평해․울진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평해향교․울진향교와 지역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해향교 초헌관은 황이주 울진군수, 아헌관은 전석진 장의, 종헌관은 구왕근 유림 ▲울진향교 초헌관은 전기중 원로, 아헌관은 주시원 원로, 종헌관은 최준용 유림을 맡아 전통 예법에 따라 제례를 올렸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봉행되며,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의 학덕과 가르침을 기리는 전통 유교 제례로, 선현을 공경하고 배움을 소중히 여기는 정신과 우리 고유의 예를 이어가는 의식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향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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