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추석 앞두고 장애인복지관에 위문품 전달…따뜻한 나눔 실천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23 16:25:50
▲ 추석 앞두고 장애인복지관에 위문품 전달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광양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마장애인복지관과 광양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직접 살펴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원들은 복지관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자들의 생활환경과 복지서비스 제공 현황을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또한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광양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는 한편, 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연 의장은“추석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세심하게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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