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AI 전문가’ 와 함께 지역 미래 성장 가능성 모색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30 16:30:14
산업·관광·문화 현장 방문 및 컨퍼런스 통해 ‘AI 기반 신성장사업’ 발굴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29일 ‘AI 및 공간기획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의 산업·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AI 기반 신성장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및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경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장영승, 오준식, 한문경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상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후 전문가들과 함께 관내 주요 관광·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성과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학장동 일대 폐공장 7개소를 방문해 유휴 산업시설의 현황과 활용 여건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산업공간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비롯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조 혁신과 관광·문화 분야의 신성장사업 발굴 가능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상구는 이번 현장 방문과 컨퍼런스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여건과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의 특성을 살린 AI 기반 신성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사상구는 오랜 산업도시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지역의 잠재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AI 제조 혁신과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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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전문가 초청 현장확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29일 ‘AI 및 공간기획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의 산업·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AI 기반 신성장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방문 및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경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장영승, 오준식, 한문경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상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후 전문가들과 함께 관내 주요 관광·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성과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학장동 일대 폐공장 7개소를 방문해 유휴 산업시설의 현황과 활용 여건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산업공간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비롯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조 혁신과 관광·문화 분야의 신성장사업 발굴 가능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상구는 이번 현장 방문과 컨퍼런스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지역 여건과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의 특성을 살린 AI 기반 신성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사상구는 오랜 산업도시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지역의 잠재력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AI 제조 혁신과 새로운 지역 성장동력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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