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철저한 재난 대비와 신속 대응으로 대통령 표창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5-22 16:35:04
지속적인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과 철저한 사전 대비, 민·관·군 협력으로 시민 생명 보호 성과 인정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군산시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단 한건의 인명피해 없이 재난에 대응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기후 위기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확충, 우수저류조 설치, 하수관거 정비 등 재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또한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대형 공사현장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정비 등 사전 안전관리를 집중 실시해 왔다.
지난해 9월 6일부터 7일까지 집중호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기상 특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전 직원 비상근무를 지시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경찰, 군부대, 유관기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가동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정부는 군산시의 안전 인프라 투자, 사전 대비, 민·관·군 협력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과 함께 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은 재난 대응 실무를 총괄하며 선제적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공직자, 민·관·군 협력 주체들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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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군산시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단 한건의 인명피해 없이 재난에 대응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기후 위기에 대비해 배수펌프장 확충, 우수저류조 설치, 하수관거 정비 등 재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다.
또한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대형 공사현장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정비 등 사전 안전관리를 집중 실시해 왔다.
지난해 9월 6일부터 7일까지 집중호우가 발생하자 군산시는 기상 특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전 직원 비상근무를 지시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경찰, 군부대, 유관기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가동한 결과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정부는 군산시의 안전 인프라 투자, 사전 대비, 민·관·군 협력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과 함께 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은 재난 대응 실무를 총괄하며 선제적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공직자, 민·관·군 협력 주체들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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