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경기도의원, “정신건강 돌봄,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책무” 강조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0 16:40:32
‘피어나가’ 성과보고회 참석… 동료·가족지원 활동 성과 공유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피어나가’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의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중심의 회복과 자립을 뒷받침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이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 등이 소개됐다.
서혜진 의원은 지난해 국회 정신건강 정책 공청회 참석을 시작으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현장 간담회를 갖는 등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들이 겪는 돌봄 부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서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가족들도 돌봄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에 대해서는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회복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당사자의 자립과 사회참여, 가족에 대한 지원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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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혜진 경기도의원, “정신건강 돌봄,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책무” 강조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피어나가’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의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중심의 회복과 자립을 뒷받침할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이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 등이 소개됐다.
서혜진 의원은 지난해 국회 정신건강 정책 공청회 참석을 시작으로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현장 간담회를 갖는 등 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들이 겪는 돌봄 부담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서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가족들도 돌봄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 활동에 대해서는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회복의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당사자의 자립과 사회참여, 가족에 대한 지원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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