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전라감영 관찰사 밥상' 상품화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1-01-04 16:50:40
▲ '전라감영 관찰사 밥상'[출처=연합뉴스]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전북 전주시가 상품으로 개발된 '전라감영 관찰사 밥상'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튜브 채널 '전주맛'을 통해 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전라감영은 조선왕조 500년 동안 전북과 전남, 제주의 행정 및 군사를 통치했던 기관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