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5-03 16:53:59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등 4개 초등학교 주변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북 증평군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내달까지 4억 원을 들여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등 4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차선도색, 절삭 덧씌우기, 보도 정비, 신호등 설치 등을 통해 도로 시설을 정비하고 표지판 교체, 미끄럼방지 포장 및 노면 표시 도색으로 식별이 쉽게 한다.
또한 증평중학교 앞 교차로에는 보도를 만들어 보행자 대기 공간을 마련하고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을 높인다.
군은 지난해는 2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 주변에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하는 등 통학로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규정 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가 없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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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열 증평군수[출처=증평군청] |
군은 내달까지 4억 원을 들여 증평초, 삼보초, 죽리초, 도안초 등 4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차선도색, 절삭 덧씌우기, 보도 정비, 신호등 설치 등을 통해 도로 시설을 정비하고 표지판 교체, 미끄럼방지 포장 및 노면 표시 도색으로 식별이 쉽게 한다.
또한 증평중학교 앞 교차로에는 보도를 만들어 보행자 대기 공간을 마련하고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을 높인다.
군은 지난해는 2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 주변에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하는 등 통학로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규정 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가 없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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