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부산대학교, 국가균형성장 위한 초광역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0 17:00:11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연계·확장 및 전략산업 공동기획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는 정부의 전략산업 육성 및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시·도 경계를 넘어서는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월 20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의 연구부총장, 대외·전략부총장, 기획처장, 국제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등의 초광역 연계·확장 ▲동남권 전략산업 및 미래성장 분야 상호 교류 ▲국가균형성장 및 지방대학 육성 정책 관련 공동 기획과제 발굴 ▲정책 연계를 통한 상호 이익 증진 ▲초광역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산학연 협력,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동남권을 대표하는 두 국가거점국립대학이 지자체의 경계를 넘어 초광역적으로 협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라며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균형성장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대학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장을 총괄 협의 창구로 지정하고,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협력 사항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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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는 5월 20일 오후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는 정부의 전략산업 육성 및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시·도 경계를 넘어서는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월 20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대학본부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부산대학교 최재원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의 연구부총장, 대외·전략부총장, 기획처장, 국제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등의 초광역 연계·확장 ▲동남권 전략산업 및 미래성장 분야 상호 교류 ▲국가균형성장 및 지방대학 육성 정책 관련 공동 기획과제 발굴 ▲정책 연계를 통한 상호 이익 증진 ▲초광역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산학연 협력,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동남권을 대표하는 두 국가거점국립대학이 지자체의 경계를 넘어 초광역적으로 협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라며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균형성장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대학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장을 총괄 협의 창구로 지정하고,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 협력 사항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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