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준 의원,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5-11 17:00:27
안태준 의원 “광주 시민을 위한 지역 환경 개선 및 교통 편의성 증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
▲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은 1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교세 지원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오포초) 3억원, ▲시도3호선(도평리~지월리) 재포장사업 5억원, ▲신일교 보수보강공사 3억원, ▲서하리(시도4호선)도로 선형개량공사 4억원 등 15억원 이다.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오포초)’은 오포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 또는 비규격 노면표지, 도로재포장, 표지판 정비 등 각종 교통(도로)안전시설물 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도3호선(도평리~지월리) 재포장사업’은 도평리~지월리 구간의 도로 표층의 크랙 발생 등으로 인하여 통행에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재포장공사를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일교 보수보강공사’는 신일교의 공용년수 증가에 따라 노후화, 열화에 의한 손상, 보도부 및 도로부의 다수 균열 등의 손상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태로 보수보강공사가 시급한 실정이다.

마지막으로 ‘서하리(시도4호선)도로 선형개량공사’는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마을 주민 및 인근 서하리 농산물 직판장을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조속한 공사가 필요한 사업이다.안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광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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