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리풀 드라이브 인 영화관’ 안심 나들이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4-10 17:05:24
매주 콘셉트 달리 최신 흥행 영화 상영
상영 시작 오후 7시 30분이며 총 60대 관람 가능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서초구민을 위해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구청 주차장에서 '서리풀 드라이브 인(Drive-in) 영화관(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
서리풀 Drive-in 영화관은 매주 콘셉트를 달리해 최신 흥행 영화를 상영한다.
최신 마블 시리즈인 '캡틴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를 시작으로 '라라랜드', '코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작품 등을 준비했다.
상영 시작은 오후 7시 30분이며 총 60대가 관람할 수 있고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금요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예약 할 수 있다.
4월 운영 후 주민 반응이 좋으면 기간을 연장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극장 입차 시에는 전체 입장객의 체온을 측정해서 발열 증상이 있는 이용자는 입장을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을 필수로 해야 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자동차 극장을 열게 됐으니 마음 놓고 찾아 달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집에 머무르며 불편을 견디고 계신 주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상영 시작 오후 7시 30분이며 총 60대 관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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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서초구청] |
서리풀 Drive-in 영화관은 매주 콘셉트를 달리해 최신 흥행 영화를 상영한다.
최신 마블 시리즈인 '캡틴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를 시작으로 '라라랜드', '코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작품 등을 준비했다.
상영 시작은 오후 7시 30분이며 총 60대가 관람할 수 있고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금요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예약 할 수 있다.
4월 운영 후 주민 반응이 좋으면 기간을 연장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극장 입차 시에는 전체 입장객의 체온을 측정해서 발열 증상이 있는 이용자는 입장을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을 필수로 해야 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자동차 극장을 열게 됐으니 마음 놓고 찾아 달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집에 머무르며 불편을 견디고 계신 주민 여러분에게 작은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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