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 AI기반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 발전 모색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26 17:15:16
경남대학교 앵커사업단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와 「2026년 경남 커넥티드 헬스케어 혁신 ALL-SET 협의체 세미나」 공동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회장 김진기)는 10월 26일 경남대학교 앵커사업단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과 함께 「경남 커넥티드 헬스케어 혁신 ALL-SET 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와 인구감소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주거·복지·돌봄서비스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문병선·박현주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강성홍 인제대학교 교수, 이정욱 경남대학교 교수, 최병관 부산대학교병원 교수, 박상은 경상대학교 의료정보실장, 박명화 충남대학교 교수 등 의회와 대학, 의료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 발표와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AI 및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 지역사회 의료·복지·돌봄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계 방안,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정책 실행 방안 등을 폭넓게 다뤘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통합돌봄의료정책 연구회 김진기 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주거와 복지, 돌봄을 종합적으로 연계하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AI와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경남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회 통합돌봄 의료정책 연구회는 도의원 8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의료·주거·복지·돌봄을 연계한 경남형 돌봄정책 연구를 통해 도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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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통합돌봄의료정책연구회(회장 김진기)는 10월 26일 경남대학교 앵커사업단 바이오·관광산업육성센터과 함께 「경남 커넥티드 헬스케어 혁신 ALL-SET 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와 인구감소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료·주거·복지·돌봄서비스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첨단기술과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문병선·박현주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강성홍 인제대학교 교수, 이정욱 경남대학교 교수, 최병관 부산대학교병원 교수, 박상은 경상대학교 의료정보실장, 박명화 충남대학교 교수 등 의회와 대학, 의료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 발표와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AI 및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발전 방향, 지역사회 의료·복지·돌봄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계 방안,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정책 실행 방안 등을 폭넓게 다뤘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통합돌봄의료정책 연구회 김진기 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주거와 복지, 돌봄을 종합적으로 연계하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AI와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경남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의회 통합돌봄 의료정책 연구회는 도의원 8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의료·주거·복지·돌봄을 연계한 경남형 돌봄정책 연구를 통해 도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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