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박윤경 의원,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14 17:15:21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의 차질 없는 준공과 함께 근대화 자산 인프라 연계 중요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구미시의회 박윤경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14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의 차질 없는 건립을 확약하고, 이와 연계한 박정희대통령 생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유기적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윤경 의원은 막바지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이 “어르신들께는 시대의 향수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는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 과정을 체감하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라며,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했다.
이어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과 인접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전시 관람객이 2021년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개관 이후 일평균 246명에서 692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을 언급하며 인프라 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점으로는 새마을 테마촌을 언급하며 현장 점검 결과 전체 27개 동 중 상당수가 자물쇠로 잠겨 운영이 활발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박윤경 의원은 시민, 단체, 지역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새마을 테마촌의 공간 개방을 제안하며 구미시가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박윤경 의원은 “박정희로를 민족중흥과 근대화를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미시에서 선제적으로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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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박윤경 의원,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구미시의회 박윤경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14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의 차질 없는 건립을 확약하고, 이와 연계한 박정희대통령 생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유기적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윤경 의원은 막바지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이 “어르신들께는 시대의 향수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게는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산업화 과정을 체감하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라며,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했다.
이어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과 인접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전시 관람객이 2021년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개관 이후 일평균 246명에서 692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을 언급하며 인프라 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점으로는 새마을 테마촌을 언급하며 현장 점검 결과 전체 27개 동 중 상당수가 자물쇠로 잠겨 운영이 활발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박윤경 의원은 시민, 단체, 지역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새마을 테마촌의 공간 개방을 제안하며 구미시가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박윤경 의원은 “박정희로를 민족중흥과 근대화를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미시에서 선제적으로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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