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의회, 수어통역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15 17:30:21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확대 및 정보 접근권 보장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15일 인천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확대와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은 검단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김남원 의장과 이지현 인천수어통역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과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모든 구민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의정활동을 알 권리와 참여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각·언어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의정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열린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의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검단구의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을 확대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정보 접근성을 높여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 |
| ▲ 검단구의회, 수어통역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15일 인천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참여 확대와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은 검단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김남원 의장과 이지현 인천수어통역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과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모든 구민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의정활동을 알 권리와 참여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각·언어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의정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열린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의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검단구의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수어통역 지원을 확대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의정 정보 접근성을 높여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