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광·임기진 경북도의원,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2-09 17:40:56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병오년 설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6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신효광 농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임기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청송군 소재 소망의 집과 베데스다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위원장(청송, 국민의힘)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현행 제도상에 복지 사각지대는 없는지 점검하며 내실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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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효광·임기진 도의원,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병오년 설을 맞아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이 각 일정별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달 6일은 도의회를 대표해 신효광 농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임기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청송군 소재 소망의 집과 베데스다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위원장(청송, 국민의힘)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현행 제도상에 복지 사각지대는 없는지 점검하며 내실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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