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육지원청, 『2026. 강진교육 공생 한마당』 성황리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1-02 17:45:32
교육과 지역의 공생으로 강진교육의 가치 공유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강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9일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강진교육 공생 한마당-모두가 GREEN 강진, 다함께 HAPPY 공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자원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의 자연·문화·인적 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결해 지역 기반 교육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
강진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강진군청이 협력한 이번 한마당은 ▲지역 ▲자연 ▲디지털 ▲글로컬 공생 등 네 가지 테마로 운영했다. 학교와 기관, 단체가 함께 준비한 특색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강진의 특색을 담은 체험 부스 12개 ▲생태환경 감수성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높이는 생태환경 골든벨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학교별 문화예술 공연 ▲강진만 갯벌 생태탐사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4D 영상체험 버스 ▲학교 교육활동 산출물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교육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학교 교육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윤영섭 교육장은 “이번 공생 한마당은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견하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의 배움이 지역으로 확장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강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교·지자체·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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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강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9일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강진교육 공생 한마당-모두가 GREEN 강진, 다함께 HAPPY 공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자원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의 자연·문화·인적 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결해 지역 기반 교육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뒀다.
강진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강진군청이 협력한 이번 한마당은 ▲지역 ▲자연 ▲디지털 ▲글로컬 공생 등 네 가지 테마로 운영했다. 학교와 기관, 단체가 함께 준비한 특색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강진의 특색을 담은 체험 부스 12개 ▲생태환경 감수성과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높이는 생태환경 골든벨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학교별 문화예술 공연 ▲강진만 갯벌 생태탐사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4D 영상체험 버스 ▲학교 교육활동 산출물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교육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학교 교육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교육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윤영섭 교육장은 “이번 공생 한마당은 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가치를 함께 발견하고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 다양한 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의 배움이 지역으로 확장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강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교·지자체·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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