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운영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4-21 17:53:57
여름철 시민의 안전 위해 설치
32개소 그늘막 추가 설치 총 160개 그늘막 운영 계획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경기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을 설치한다.
시는 작년까지 128개소의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 4월 말까지 32개소의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해 총 160개의 그늘막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늘막은 여름철 폭염 속 시민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를 할 때 열사병 등 온열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폭염 대책 기간 동안 운영된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그늘막을 포함한 다양한 폭염 대책들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32개소 그늘막 추가 설치 총 160개 그늘막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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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연합뉴스] |
시는 작년까지 128개소의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 4월 말까지 32개소의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해 총 160개의 그늘막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늘막은 여름철 폭염 속 시민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를 할 때 열사병 등 온열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폭염 대책 기간 동안 운영된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그늘막을 포함한 다양한 폭염 대책들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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