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928억 원 규모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4-07 17:58:28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84회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의결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6일 코로나19 관련 긴급 대응 방안을 담은 총 928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편성은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 해소 등 코로나19 극복에 중점을 뒀으며, 규모는 476억 원으로 전체 추경액의 51.2%를 차지한다.
먼저 소상공인·중소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상인 지원융자금(400억 원) ▶청년단기일자리 500명 마련(17억 원) ▶청년인턴지원금 월 20만 원 인상 및 지원 기간 3개월 연장(10억 원) 등 총 434억 원을 편성했다.
또 주민 생활 활력을 위해 ▶강남형 위기가구 긴급복지 사업(10억 원) ▶사회복지 시설 이용료 감면(11억 원) ▶더 충전 여가문화 큐레이션 서비스 및 비대면 도서 대출서비스 확대(3억3천만 원) 등 총 33억 원을 편성했다.
이 밖에도 감염병 대응 체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열화상감지카메라 설치 및 방역(2억5천만 원) ▶다중이용 공공시설 31개소 자동문 설치(2억 원) ▶코로나19 대응관리 강화(4억5천만 원) 등을 포함해 총 9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84회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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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남구청] |
이번 편성은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 해소 등 코로나19 극복에 중점을 뒀으며, 규모는 476억 원으로 전체 추경액의 51.2%를 차지한다.
먼저 소상공인·중소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상인 지원융자금(400억 원) ▶청년단기일자리 500명 마련(17억 원) ▶청년인턴지원금 월 20만 원 인상 및 지원 기간 3개월 연장(10억 원) 등 총 434억 원을 편성했다.
또 주민 생활 활력을 위해 ▶강남형 위기가구 긴급복지 사업(10억 원) ▶사회복지 시설 이용료 감면(11억 원) ▶더 충전 여가문화 큐레이션 서비스 및 비대면 도서 대출서비스 확대(3억3천만 원) 등 총 33억 원을 편성했다.
이 밖에도 감염병 대응 체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열화상감지카메라 설치 및 방역(2억5천만 원) ▶다중이용 공공시설 31개소 자동문 설치(2억 원) ▶코로나19 대응관리 강화(4억5천만 원) 등을 포함해 총 9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284회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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