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계획
- 사회이슈 / 김진성 기자 / 2020-04-27 18:00:40
개화기에 맞춰 6월말까지 보령지역 내 엄중 대처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27일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도래하면서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령해양경찰서는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 개화기에 맞춰 6월말까지 보령지역 내에서 은밀히 이뤄지는 마약류 재배 등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양귀비의 경우 의료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이 관절통·신경통·통증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믿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잦다.
이에 보령해양경찰서는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장소에서 불법으로 재배되는 마약류에 대해 집중 단속 할 것이며, 대량재배자 등 죄질이 중한 자에 대해 구속 수사 할 예정이다.
또한 외항선, 외국인 선원 등 바닷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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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해양경찰서] |
보령해양경찰서는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 개화기에 맞춰 6월말까지 보령지역 내에서 은밀히 이뤄지는 마약류 재배 등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양귀비의 경우 의료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이 관절통·신경통·통증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믿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잦다.
이에 보령해양경찰서는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장소에서 불법으로 재배되는 마약류에 대해 집중 단속 할 것이며, 대량재배자 등 죄질이 중한 자에 대해 구속 수사 할 예정이다.
또한 외항선, 외국인 선원 등 바닷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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