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내 야영장 대상 합동점검 실시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6-01 18:00:40
여름철 성수기 대비해 6월 25일까지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청북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6월 25일까지 도내 야영장 34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 점검은 여름철 캠핑 성수기를 앞두고 도내 주요 야영장 실태 점검으로 야영장 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시·군의 관광, 재난 관리 부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하고 시·군 자체 점검도 병행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재 예방 ▶재난 및 대피 ▶전기, 가스 사용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위생 및 방역 등 종합적인 안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야영장의 시설 노후도, 화재·안전사고 발생 및 방역수칙 위반 이력, 야영장 면적 등을 고려해 시군별로 총 34곳을 자체 선정토록 했다.
특히 작년 8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된 8개 시·군(충주시, 음성군, 제천시, 영동군, 단양군, 진천군 진천읍·백곡면, 옥천군 군서면·군북면, 괴산군 청천면)면 소재 야영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합동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경우는 행정 처분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자연 속 거리두기 여행으로 캠핑 수요가 늘고 있지만, 안전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충북도를 찾는 야영장 이용객들이 코로나19는 물론 수해, 화재 등 재난 걱정 없이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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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도지사[출처=충북도청] |
이번 합동 점검은 여름철 캠핑 성수기를 앞두고 도내 주요 야영장 실태 점검으로 야영장 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시·군의 관광, 재난 관리 부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하고 시·군 자체 점검도 병행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재 예방 ▶재난 및 대피 ▶전기, 가스 사용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위생 및 방역 등 종합적인 안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야영장의 시설 노후도, 화재·안전사고 발생 및 방역수칙 위반 이력, 야영장 면적 등을 고려해 시군별로 총 34곳을 자체 선정토록 했다.
특히 작년 8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된 8개 시·군(충주시, 음성군, 제천시, 영동군, 단양군, 진천군 진천읍·백곡면, 옥천군 군서면·군북면, 괴산군 청천면)면 소재 야영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합동 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경우는 행정 처분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자연 속 거리두기 여행으로 캠핑 수요가 늘고 있지만, 안전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충북도를 찾는 야영장 이용객들이 코로나19는 물론 수해, 화재 등 재난 걱정 없이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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