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호 강원도의원, 목재펠릿 보급·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개선 주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14 18:00:11
새 도정에 맞는 산림환경국의 비전과 목표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청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동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해1, 사진)은 14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5차 농림수산위원회 산림환경국 업무보고에서 새 도정 출범에 맞춰 산림환경국의 비전과 목표도 기존과 차별화돼야 한다며, 이를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동호 의원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펠릿연소기 보급 사업과 관련해 이용률과 이용 실태에 대해 질의하고, 목재펠릿연소기가 탄소저감과 산림자원 활용이라는 본래 목적을 적극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목재펠릿연소기는 목재를 잘게 압축해 만든 펠릿을 태워 열을 내는 보일러나 난로로 산림청에서는 주택용·사회복지용 등으로 보급하고 있다. 다만 주기적 청소와 연소기에 목재펠릿을 직접 주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끝으로 도내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와 관련해, 현행법상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기술관리인 선임 의무가 면제되어 있어 관리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충분한 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하수도법 등 관계 법령은 1일 처리용량이 50㎥ 이상이거나 처리대상 인원이 1천명 이상인 정화조의 경우 해당 오수처리시설에 기술업무를 담당할 기술관리인을 두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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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대 이동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동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해1, 사진)은 14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제5차 농림수산위원회 산림환경국 업무보고에서 새 도정 출범에 맞춰 산림환경국의 비전과 목표도 기존과 차별화돼야 한다며, 이를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동호 의원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펠릿연소기 보급 사업과 관련해 이용률과 이용 실태에 대해 질의하고, 목재펠릿연소기가 탄소저감과 산림자원 활용이라는 본래 목적을 적극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목재펠릿연소기는 목재를 잘게 압축해 만든 펠릿을 태워 열을 내는 보일러나 난로로 산림청에서는 주택용·사회복지용 등으로 보급하고 있다. 다만 주기적 청소와 연소기에 목재펠릿을 직접 주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끝으로 도내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와 관련해, 현행법상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기술관리인 선임 의무가 면제되어 있어 관리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충분한 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하수도법 등 관계 법령은 1일 처리용량이 50㎥ 이상이거나 처리대상 인원이 1천명 이상인 정화조의 경우 해당 오수처리시설에 기술업무를 담당할 기술관리인을 두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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