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광복의 이름을 기억하고 희망찬 미래로 잇다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17 18:00:35
박준 의장,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유족·미래세대와 만세삼창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지난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 경축식은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도민, 보훈단체장, 도 단위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올해는 경남 출신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중심으로 독립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
박 의장은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과 미래세대 대표들과 함께 만세삼창에 나서 광복의 기쁨과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박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한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소중한 유산”이라며, “그분들의 이름과 뜻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가 자랑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꿈꾸었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도민의 일상 속에서 자유와 민주, 공동체의 가치가 더욱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도의회에서는 박준 의장을 비롯해 박동철 의회운영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함께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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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유족·미래세대와 만세삼창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지난 1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 경축식은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도민, 보훈단체장, 도 단위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올해는 경남 출신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중심으로 독립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
박 의장은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과 미래세대 대표들과 함께 만세삼창에 나서 광복의 기쁨과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박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한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소중한 유산”이라며, “그분들의 이름과 뜻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가 자랑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꿈꾸었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도민의 일상 속에서 자유와 민주, 공동체의 가치가 더욱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도의회에서는 박준 의장을 비롯해 박동철 의회운영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김순택 문화복지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정신을 함께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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