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코로나19 클린데이' 운영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4-27 18:08:41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월 19일 집중 방역 활동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과 감염증 조기 극복을 위해 생활방역 '코로나19 클린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우선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 직원, 주민자율방역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하는 코로나19 클린데이 일제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날 방역단은 전통시장, 지하철 역사, 가산동 대형쇼핑센터, 안양천변, 공원 등에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벌인다.
구는 이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월 19일을 '코로나19 클린데이'로 지정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집중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다중이용시설, 차고지, 전통시장, 공원, 지하철 역사 등 각 담당 부서 직원들을 방역 활동에 투입하고, 주민자율방역단, 대상시설 관리자, 전통시장 상인회,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와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노력 덕분에 현재 코로나19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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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금천구청] |
구는 우선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 직원, 주민자율방역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하는 코로나19 클린데이 일제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날 방역단은 전통시장, 지하철 역사, 가산동 대형쇼핑센터, 안양천변, 공원 등에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벌인다.
구는 이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월 19일을 '코로나19 클린데이'로 지정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집중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다중이용시설, 차고지, 전통시장, 공원, 지하철 역사 등 각 담당 부서 직원들을 방역 활동에 투입하고, 주민자율방역단, 대상시설 관리자, 전통시장 상인회,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와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노력 덕분에 현재 코로나19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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