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가스안심플러스safe+ 사업’ 성공적 마무리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1-03 18:05:14
안전취약계층 223세대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완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남구는 안전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가스안심플러스safe+ 사업'을 지난 10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과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 등 가스 안전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경보기를 설치해 주거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지난 2월 ㈜부산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6월까지 부산도시가스에서 경보기 설치를 담당했다. 이후 협약 종료에 따라 8월부터 10월까지는 화재안전기동단의 설치 지원을 통해 사업을 이어갔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설치 대상 세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 당초 계획한 200여 세대를 넘어 총 223세대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했다.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의 특성으로 누출 여부를 알아차리기 어려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경보기 설치를 통해 가스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부산도시가스와 화재안전기동단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안전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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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심플러스safe+ 설치 사업완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남구는 안전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가스안심플러스safe+ 사업'을 지난 10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과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 등 가스 안전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경보기를 설치해 주거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지난 2월 ㈜부산도시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6월까지 부산도시가스에서 경보기 설치를 담당했다. 이후 협약 종료에 따라 8월부터 10월까지는 화재안전기동단의 설치 지원을 통해 사업을 이어갔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설치 대상 세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 당초 계획한 200여 세대를 넘어 총 223세대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했다.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의 특성으로 누출 여부를 알아차리기 어려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경보기 설치를 통해 가스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의 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부산도시가스와 화재안전기동단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안전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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