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 제156회 임시회 일정 등 현안 논의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21 18:10:02
오는 26~30일 5일간 임시회 예정..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등 소통간담회도 가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1일 오후 의장실에서 주요 의정 현안을 점검하고 원활한 의회 운영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15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5분 자유발언 의원 수 및 선정 방식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집행기관과의 소통간담회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풍력 너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추진 현황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추진 현황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해련 의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는 제5대 의회 출범 이후 시정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집행기관과도 수시로 머리를 맞대며 시정 현안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156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와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회는 차질 없는 회기 운영과 충실한 안건 심사를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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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 제156회 임시회 일정 등 현안 논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는 21일 오후 의장실에서 주요 의정 현안을 점검하고 원활한 의회 운영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156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5분 자유발언 의원 수 및 선정 방식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집행기관과의 소통간담회에서는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계획 △풍력 너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추진 현황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추진 현황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해련 의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는 제5대 의회 출범 이후 시정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집행기관과도 수시로 머리를 맞대며 시정 현안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156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와 상임위원회별 현장 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회는 차질 없는 회기 운영과 충실한 안건 심사를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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