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제9기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06 18:15:11
9~12세 21명으로 구성…아동 눈높이 맞는 정책 발굴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6일 아동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향후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구정참여단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9~12세 아동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유성구의 각종 아동 정책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또한, 매주 정기 회의를 통해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정참여단은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핵심”이라며 “‘아동의 발걸음으로 미래가 피어나는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아동의 참여와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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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6일 아동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한 ‘제9기 유성구 아동친화도시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향후 활동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구정참여단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9~12세 아동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유성구의 각종 아동 정책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또한, 매주 정기 회의를 통해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정참여단은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핵심”이라며 “‘아동의 발걸음으로 미래가 피어나는 도시, 유성!’을 비전으로 아동의 참여와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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