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국토부 2차관 면담, ‘경기남부광역철도·GTX-C·신분당선 봉담 연장’ 적기 추진 촉구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7-13 18:35:08
지난 7 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이어 철도 주무 부처인 국토부 연쇄 면담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 병)이 수도권 남부 지역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와 핵심 철도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전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 의원은 오늘(1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 2 차관을 만나 수도권 남부 철도망의 조속한 완성과 신규 철도 사업들의 적기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신규 사업 예산 규모의 대폭 확대를 강력히 건의한 데 이은 연쇄 행보다.
권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화성시를 비롯한 수도권 남부 지역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 특히 철도 교통망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극심한 출퇴근 고통을 겪고 있다” 고 지적하며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요구했다.
특히 권 의원은 수도권 남부 시민들의 최대 염원인 ▲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비롯해 화성 지역 핵심 숙원 사업인 ▲ GTX-C 노선 병점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 신분당선 봉담 연장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국토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등을 당부했다.
이어 권 의원은 “수도권 남부 철도망의 조속한 완성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들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 과제” 라며 사업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을 마친 권 의원은 “기획예산처를 통한 재정적 기반 마련과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행정 절차가 동시에 맞물려야만 지체 없는 철도망 구축이 가능하다” 며 “경기남부광역철도와 GTX-C 병점 연장, 신분당선 봉담 연장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철도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권 의원은 지난 7 일 동료 의원들과 함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청사에서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핵심 노선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정부 차원의 국가철도망 예산 확대를 공식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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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칠승, 국토부 2차관 면담, ‘경기남부광역철도·GTX-C·신분당선 봉담 연장’ 적기 추진 촉구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 병)이 수도권 남부 지역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와 핵심 철도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전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 의원은 오늘(13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 2 차관을 만나 수도권 남부 철도망의 조속한 완성과 신규 철도 사업들의 적기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신규 사업 예산 규모의 대폭 확대를 강력히 건의한 데 이은 연쇄 행보다.
권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화성시를 비롯한 수도권 남부 지역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 특히 철도 교통망이 턱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극심한 출퇴근 고통을 겪고 있다” 고 지적하며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요구했다.
특히 권 의원은 수도권 남부 시민들의 최대 염원인 ▲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비롯해 화성 지역 핵심 숙원 사업인 ▲ GTX-C 노선 병점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 신분당선 봉담 연장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국토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등을 당부했다.
이어 권 의원은 “수도권 남부 철도망의 조속한 완성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들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 과제” 라며 사업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을 마친 권 의원은 “기획예산처를 통한 재정적 기반 마련과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행정 절차가 동시에 맞물려야만 지체 없는 철도망 구축이 가능하다” 며 “경기남부광역철도와 GTX-C 병점 연장, 신분당선 봉담 연장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철도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권 의원은 지난 7 일 동료 의원들과 함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청사에서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핵심 노선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정부 차원의 국가철도망 예산 확대를 공식 요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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