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13 18:35:21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윤 의원은 “당선은 끝이 아니라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출발선”이라며 “지금 군민들이 마주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군민이 원하는 것은 말이 아닌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탁상행정이 아닌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향후 4년간 실천할 세 가지 의정 원칙을 제시했다. 먼저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의회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기에 쓰일 수 있도록 편성 단계부터 집행까지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예산 심의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의원의 역할은 일시적인 박수를 받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신뢰를 얻는 것”이라며 “재선 의원으로서의 경험은 더하되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천군의회 윤재구 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윤 의원은 “당선은 끝이 아니라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출발선”이라며 “지금 군민들이 마주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군민이 원하는 것은 말이 아닌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탁상행정이 아닌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향후 4년간 실천할 세 가지 의정 원칙을 제시했다. 먼저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의회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기에 쓰일 수 있도록 편성 단계부터 집행까지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예산 심의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의원의 역할은 일시적인 박수를 받는 것이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신뢰를 얻는 것”이라며 “재선 의원으로서의 경험은 더하되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